DogSTAC 프로젝트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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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yeong! 사내 프로젝트로 인프라 프로비저닝 자동화 도구 DogSTAC을 개발했습니다. 저는 데이터독에서 Technical Support Engineer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서포트 엔지니어라는 직무임에도 적극적인 개발을 장려하는 사내 문화 덕분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인프라 자동화 도구 제작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인프라 리소스 관리 자동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Go 언어도 배워볼 겸 Go 기반 near-zero cost EC2 hibernation 도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결국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도구는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걸 깨닫고 접게 되었지만요.. 첫 도구의 실패? 이후에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같은 세상에 ..